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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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에 치킨난반 정식을 먹은 방문자의 기록에 따르면, 깊은 접시를 가득 채운 샐러드와 닭다리살을 튀긴 요리가 6, 7개 나왔다. 타르타르소스가 넉넉히 얹혔고 밥도 푸짐했다고 한다. 든든한 정식을 찾을 때 눈길을 끄는 구성이다. 곁들임 국물은 생강 향이 도는 닭고기 수프였다는 설명이다. 식사의 마지막까지 닭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. 밥의 양은 먹는 양에 맞춰 조절하면 좋겠다.
저녁에는 야키토리와 단품 요리도 만날 수 있다. 꼬치 메뉴에는 친닭 네기마, 세세리, 하트, 간, 껍질 등이 있어 부위별로 고르는 재미가 있다. 세세리 폰즈나 구운 가지를 곁들이면 꼬치 중심의 식사를 하거나 몇 가지 안주를 맛보며 술을 즐기기에도 좋겠다. 닭 껍질을 활용한 튀김 요리인 ‘닭껍질 교자’도 있어 야키토리와 다른 메뉴를 더하고 싶을 때 선택할 만하다. 방문자가 언급한 주문 메뉴에는 치킨난반 정식과 생간, 내장 꼬치인 코코로노코리도 있다. 익숙한 닭 요리부터 부위별 꼬치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.
여럿이 냄비를 둘러싸고 싶다면 어린 닭 미즈타키, 오리 미즈타키, 두 가지를 모두 맛보는 코스가 있다. 메뉴에 소개된 코스에는 전채, 토종닭 타타키, 튀김, 냄비 요리와 마무리 우동 등이 포함되며, 모두 2시간 음료 무제한이 제공된다. 어린 닭 코스는 총 5가지, 오리 코스와 어린 닭·오리를 함께 맛보는 코스는 총 6가지 요리로 구성돼 있어 여럿이 식사하는 날에도 고려해 볼 만하다.
Tormiki는 오사카시 스미요시구 가리타에 있는 야키토리 전문점이다. 점심에는 정식으로 든든하게 먹고, 저녁에는 꼬치나 냄비 요리를 함께 즐기는 등 닭 요리를 중심으로 식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.







